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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인상]자영업자들의 곡소리 "우리가 희생양이냐…폐업할 판"

    내년 최저임금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 2년간 최저임금 30% 오르자 자영업자들 인건비 부담 급등 자영업자들 "힘들다" 한탄…"자영업자가 왜 사회적 비용 치러야 하냐" 국민청원도 © 제공: The Asia Business Daily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올해 이미 아르바이트생 근무 시간을 줄이고 직접 일하는 시간을 늘리면서 쉬지도 못하고 있어요. 손해보는 상황에서 내년 인건비까지 급등하게 되니 죽을 맛입니다."(서울 종로구 A식당 사장) "경기가 안 좋아 장사도 안 되는데 인건비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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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보완·개선하겠다”

    모비스-글로비스 주주총회 취소…보완 후 다시 추진키로 결정 정의선 부회장 “시장 고언 겸허한 마음으로 검토 반영”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차그룹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을 보완·개선해 다시 추진키로 했다. 21일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는 각각 이사회를 열어 현재 체결돼 있는 분할·합병 계약을 일단 해제한 후 분할·합병안을 보완·개선해 다시 추진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양사 임시 주주총회는 취소됐다. 이와 관련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구조개편 안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자료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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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무 LG 회장 별세…롯데 등 유통업계도 ‘애도’ 물결

    황각규 롯데 부회장 “신동빈 회장 존경하는 분, 조문 못가 안타까워 ”허영인 SPC 회장 “기업경영 ‘화합’이란 새 가치 만드신 분, 영면 기원”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일 오전 별세하자, 유통·외식업계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은 이날 “신동빈 회장이 계셨다면 대한민국 재계를 대표하는 참된 경영자로 존경하는 분이어서 조문을 갔을 텐데 지금 상황이 그렇지 못해 너무 안타깝다”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황 부회장은 그러면서 “현재 재계가 국내외 여러 힘든 도전에 직면해 험로가 예상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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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4세 경영' 닻올리다…구광모 등기이사 전격 선임

    구본무(73) LG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구광모(40) LG전자 B2B사업본부 정보디스플레이(ID) 사업부장(상무)이 LG그룹 지주사인 ㈜LG의 등기이사에 내정됐다. 구 회장의 와병에 따른 이사회 공백을 메우고, 4세 경영을 위한 승계 구도를 사전에 준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LG는 17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다음 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 구 상무를 등기이사로 추천하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LG의 등기이사에 내정된 구광모 LG 상무. LG그룹의 4세 경영승계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건은 다음달 29일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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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면초가' 애플…배터리게이트 줄소송에 판매감소 전망까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애플이 아이폰 고의 성능저하에 대한 집단소송은 물론 판매량이 애초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는 전망에 직면하며 사면초가 상황에 빠졌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은 업데이트를 통해 구형 아이폰의 성능을 의도적으로 떨어뜨렸다는 이른바 '배터리 게이트'가 불거진 지난해 12월 이후 최소 59건의 집단소송을 당했다. 소비자들은 소송을 통해 배터리 게이트에 따른 손해 배상과 변호사 비용, 배터리 교체 비용 등을 요구하고 있다. 개별 소비자들이 하나의 이슈를 두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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